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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른손의 도전...글로벌 오픈마켓 플랫폼 만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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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Barunson
댓글 0건 조회 1,020회 작성일 20-02-10 10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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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장, 다이어리, 볼펜 등 팬시 문구류로 사업을 시작해 외식업과 문화 콘텐츠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바른손이 지난 해 국산화장품 판매 플랫폼인 졸스를 ‘조용히’ 인수합병했다. 졸스는 국산 화장품 브랜드 250여개의 3만여종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유통하는 플랫폼인데 매출도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, 동남아 등 해외서 나온다. 강신범 바른손 대표는 10일 본지와 만나 “사업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졸스와 같은 화장품 유통 플랫폼이 필요했다”며 “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바른손은 2018사업연도(2018년4월1일 ~ 2019년 3월31일) 매출액 35억원과 당기순손실 70억원을 기록했다. 2019사업연도의 경우 상반기 매출액은 11억원에 그쳐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만 갔다. 강 대표는 이런 상황에서 졸스 인수라는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. 졸스는 지난해 260억원의 매출을 올려 바른손의 매출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이 될 전망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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